영화인이 당신의 감정을 담아드리는 웨딩영상

안녕하세요, 윤기필름입니다.
영화를 사랑하던 독립영화감독이, 친구의 결혼식을 찍어준 것이 시작점이 되어 어느덧 윤기필름이라는 자그마한 사업까지 

오픈하게 되었습니다.

와디즈라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처음 선 보였을 때, 

그 설레임과 두근거림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.
웨딩업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할 때, 영화처럼 

신랑신부님을 담아드리겠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했습니다.
겉 보기에만, 앵글만 영화같은 것이 아닌
정말 영화를 보면 감정이 올라오듯, 그런 진짜 감정이 담긴 

한 편의 영화같은 영상을 말이죠.
처음 와디즈에서 펀딩을 오픈하던 그 순간을 잊지 않고
늘 처음같은 마음가짐으로 모든 분들의 순간에 함께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!